꿈자리 뒤숭숭~
나 요즘 욕구불만인가..?

아니면 스킨쉽부족인가...?

개띠라 그런지 쓰다듬어 주면 만고 땡으로 좋아하는데....

^^ 물론~사랑하는 사람이 쓰다듬어 주는 게 좋지.....

친구끼리 머리만지는 건 좀^^;;;

오늘 꿈에 왠 왜간남자가 나오셔서는 따뜻한 손으로 손을 잡아주고.....

(꿍에 나온 느낌으로는 아마도 친구인듯?? 아니면 굉장히 오래된연인사이였던듯...

무지 친근한 느낌이 들었음...)

장난으로 목을 휘감는데....

체온까지 느껴지는 것이~ㅠ_ㅠ 정말 깨기 싫더라....

어쩔수없이 떠오르는 해 때문에 깼지만 말야~

진짜 오나전 욕구불만이지??이거??

아흐~나도 사랑하고 싶어~~

진짜 사람의 체온을 느끼고 싶다고!!!!

이거이거~진짜 심각하지않냐???
by 사랑하다죽자™ | 2004/07/12 23:19 | 오늘의 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트랙백 주소 : http://hyunvin2.egloos.com/tb/62248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雅天淚 at 2004/07/18 22:27
ㅋㄷㅋㄷ 나도.....사람 체온을 느끼고파~~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