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나의 생일은~
절반의 성공...절반의 실패...

2005년 11월 24일 0시01분에 일본에 사는 친구에게서 전화가 오고...

의정부에 사는 친구에게 전화가 오고..

0시 3분에 케잌에 불붙여서~와인한잔하고~

축하메세지들도 날라오고~

다~좋았단 말입니다~>_<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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딱 한가지 실패라고 생각하는 것은...

꼭 전화해줬음 싶었던 사람이 전화가 안왔다는 거....

나쁜넘~>_</ 미워!!!!!

ㅠ_ㅠ

암튼~그래도 나름대로 기분좋은 시간들이었답니다~ㅠ_ㅠ
by 사랑하다죽자™ | 2005/11/25 19:58 | 오늘의 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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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노랑병아리 at 2005/12/17 12:18
좋으시겠어요 선물도 받고>.< 우린 언제부터인지 생일에 선물을 주고 받는 문화가 사라졌네요 -ㅁ-; 선물을 받아본지도 참~ 오래됐어요ㅋㅋ 서로들 이 나이에 무슨 선물이냐고..ㅋㅋ나이 스물하나를 '이 나이'취급할 껏 까진 없는데, 뭐 그냥 그렇네요 ㅎㅎ 여튼 생일 축하해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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